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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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의 묘미는 고명이나 매운맛을 더해 입맛에 맞게 완성하는 데 있다. Butterfly Cà Phê에서 치킨 쌀국수를 먹은 한 방문객은 닭고기와 고수의 조화는 물론, 향신료가 면과 국물의 맛을 살려 준 점도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작은 고추를 한 조각만 넣어 먹는 방법도 소개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소고기와 닭고기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쌀국수에 대해 납작한 면의 부드러운 식감과 후추, 고수, 매운 고명을 더해 맛을 바꿀 수 있는 점을 꼽았다.
다른 면 요리를 원한다면 싱가포르식 쌀국수도 있다. 새우와 돼지고기, 피망과 파프리카를 넣은 요리로, 고수의 향과 쌀국수 면의 진한 맛이 잘 어울렸다는 후기가 있다. 깔끔한 쌀국수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 재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식사에 잘 맞는다. 곁들임 메뉴로는 튀긴 스프링롤을 더할 수 있다. 점심에 쩨와 함께 먹고 추천한 방문객이 있었고, 다른 방문객도 스프링롤을 주문했다. 면 요리나 쌀국수에 곁들여 한 가지 더 맛보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
식사 뒤에는 여러 가지 콩을 넣은 쩨, 망고 푸딩, 구운 바나나 케이크 같은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땅콩과 찹쌀 경단을 곁들인 쩨나 토란을 넣은 쩨가 특히 좋았다는 후기도 있어, 방문객마다 기억에 남은 종류가 달랐다는 점도 흥미롭다. 음료로는 베트남 커피와 연꽃차, 오리엔탈 민트티 외에 333와 Larue Bia 등도 있다. 디저트와 차를 즐기며 한낮에 쉬어 가거나, 저녁 식사에 맥주를 곁들이는 선택도 가능하다.
니시하라에 자리한 캐주얼한 베트남 음식점으로,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고 안내되어 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저녁 시간에, 토요일에는 낮 시간에 문을 연다. 점심이나 저녁에 쌀국수를 중심으로 곁들임 메뉴와 디저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